why so serious?

Posted 2008/10/29 09:40

고민해 봤자 별거 없다.

힘들면 힘든거고.

편안하면 편안한거고.

그걸로 된거 아닌가?

뭘 그리 진지하게 해야 하는지...

불쾌하기 짝이 없다.

자신의 생각만 잃지 않으면 그걸로 된거다.

자신이 나아갈 곳만 바라보고 있으면 그걸로 된거고.

뭘 그리 짜증나게 계속 물어보나?

죽고싶나? ㅋㅋㅋ

으어어어..

Posted 2008/06/26 16:53
연짱 이틀.. 술이다..

( -0-) 이건 뭐냐고! 그래도 생활패턴은 그렇게 망가트리진 않은듯..

6시쯤에 들어와서 11시에는 일어나있었으니까..

갑자기 눈이 떠졌다.. 라고 할까..

지금은 잠들고 일어나는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라..

총 잠자는 시간 자체를 줄이는게 중요한 시기라..

일어나서 아버지랑 통화해서 시간 맞추고, 친구 한명이 방에서 나가면서

친구가 가져왔던 생필품들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프라이팬이랑 쓰레기통을 사놨다.

앞으로 더 필요한건 조목 조목 구매해야지..

일단 오늘부터 포항투어의 전 초전을 치루게 될꺼 같다.

아버지 일정으로 내일 아침부터 서울에서 분주하게 움직여야 하고.

내일 밤에는 동대문 새벽시장에서 옷도 구매하고..

토요일이 되면 포항으로 내려가서 한 1주일 정도 있다가 올꺼 같고..

뭐 이래저래 바쁘게 움직일 것 같다.

빨리 다녀와서 정상화된 모습으로 살아야지 ㄱ-..

간만에 술한잔.

Posted 2008/06/25 12:18
어제는 간만에 지혁이랑 종윤이랑해서 술은 한잔했다.

뭐.. 게임에서 만난 인연으로 짧은 인연도 아니고

이래저래 많이 친한 내 친구들.

이제는 같은 게임은 안하지만, 서로 안부도 묻고

지혁이랑 나같은 경우에는 서로 조부상이 있을 때,

서로를 위해서 가주었다.

그런 친구들과 한 2달만에 한자리에 모여서 간만에 술을 하니까

그것또한 각별하긴 하더라.

그렇게 많은 이야기도 아니였지만, 예전에 하던거 추억도 나오고,

여러가지 이야기도 하고,

친구는 역시 다다익선, 하지만 추려내는 것 또한 중요한법.

역시 친구들이 좋은 것 같다.